칭찬합니다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힘이 되도록 칭찬의 소리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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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병동 신정순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6병동 신정순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조무사님이 사랑병원으로 오신지 거의 2달이 되가는거 같아요처음뵙자마자 필요한 도움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해주시고편하게 웃으시면서 먼저 아는 척 해주시고지금이야 혼자 화장실도 가고 혼자 할수 있는게 있지만조무사님이 절 처음 봤을때는 휠체어 생활이였죠ㅎ다른 조무사님들도 다 친절하셨지만정순 조무사님은 조금 특별하셨던거 같아요화장실 가는 틈에 항상 걷기운동 도 시켜주시고지나가시다 들리셔서 좋은말씀 해주시고혹여 걷는거라도 보시면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진짜 너무감사 하죠처음엔 좀 부담스러웠지만 변함. 없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는 모습에그 부담감이 감사함으로. 바꼈어요너무 감사합니다저 다리 움직일수 있었던 한부분은 조무사님 덕이에요감사합니다.

2026-06-28

11
재활치료실 쌤 들 고맙습니다♡
재활치료실 쌤 들 고맙습니다♡

수진 쌤 . 지현 쌤. 숙영 쌤. 엄청 고마워요♡덕인쌤. 성결 쌤. 순옥 쌤. 키큰 남자 쌤(성함을 까묵었네ㅠㅠ 죄송해요) 너무 고마워요♡쌤 들 성함을 다 알지 못해 죄송해요.다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내 자신이 환자란 사실을 잊고 있을정도로 행복하게 해주고 긍정적일수 있도록 해주시고재활실 가는게 너무 좋고 기다려지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진심으로동네 언니처럼 동생처럼 오빠처럼 대해주시고 치료받는 순간이 너무행복할수 있어서좋아요 ♡자칫하면 나쁜생각 나쁜 맘을 먹을수 있는데 그럴 틈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저 환자인데 얼굴이 좋아졌단 소릴 너무 들어서 이제는 환자 같지가 않아요ㅋㅋ이게. 다 우리 쌤들 덕분이에요진짜 너무너무 고마워요고맙단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그래도 고마워요.고맙고 또 고맙고 또 고맙고싸랑합니당♡♡♡♡

2026-06-25

19
6병동 조무사님 전부 고생많으세요
6병동 조무사님 전부 고생많으세요

6층으로 처음왔을때 제가 비비꼬여있었나 봅니다모든 조무사님이 불 친철한거 같고제가 호출하면 일부러 늦게 오는거 같고제 몸상태가 맘 데로 움직일수 없다보니 절 대하는 모든게 곱지않게 보인것 같아요.그냥 그 분들은 전부 업무를 보신건데 말이죠ㅋㅋ제가 나빴어요 ㅠㅠ한분한분 성함을 다 알지못해 죄송합니다ㅠㅜ 그리고 감사해요제 손발이 되어주시고 말 동무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도와줄려고하시고정말 너무 감사해요조금 걷게됬는데 그것도 같이 좋아주시고 잘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힘내라고 용기도 주시고 감동이에요 진짜병원에 있는게 하나도 불편하지않고 너무 편해요감사하고 고맙단 말 뿐이 표현이 안되네요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생많으싶니다!! 사랑합니다!!

2026-06-25

11
재활치료실 한덕인 쌤 고마워요♡
재활치료실 한덕인 쌤 고마워요♡

​​안녕하세요.재활치료실 한덕인계장님을 칭찬하려고 합니다처음 재활료받으러 온날 갑자기 울었던 기억이납니다뇌경색이란 병명을 듣고 몇일지나면 퇴원해서 집에가겠지생각하고 있었는데 팔다리가 움직이지 않고 누군가의 도움없이는 아무거도 할수없는 자신한테 놀래있던 상태로 재활치로실로 갔죠 어리둥절하고 마음의준비도 없이 시작된 치료였고 거기서 계장님을 만났죠처음 몇일은 빨리걷게해주지 뭐하는건가싶기도했는데 천천히 계장님이시키는 데로 하나씩 해 낳아갔죠운동하면서 이러저런 얘기도하고 항상 즐겁게 밝은모습으로 환자부터 생각하고 안전한지 컨디션은 어떤지 치료받는 지금 이순간까지도 본인의감정을 한번도 먼저 보인적이 없었고 항상 환자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주는 선생님입니다.환자가 치료를 잘 받을수있게 도와주시는 분입니다치료 시간이 즐겁고 기다려지게 만들어 주신 분이죠친구처럼 언니처럼 가족처럼 같이 걱정하고 속상해하고기뻐하고 조언도 아까지않고환자를 잘 치료하는것도 중요하지만환자가 다른 생각하지 않고 치료에 집중할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능력이라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는 너무 많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죠저 퇴원하는 날 까지 잘 부탁드려요너무 감사합니다

2026-06-23

21
외과 전담 오승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외과 전담 오승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엄마의 직장암 수술 후, 수술 부위 드레싱과 장루 관리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된 오승희 외과 전담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간호사님께서는 처음부터 항상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투로 엄마를 대해 주셨고, 환자를 향한 배려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힘들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던 엄마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며, 보호자인 저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습니다.회진 시간이 아님에도 병실에 들러 엄마의 상태를 살펴봐 주시고, 손을 잡아 주며 안부를 물어봐 주셨습니다. 장루 관리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질문할 때마다 귀찮은 내색 없이 항상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주셔서 깊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특히, 외래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일부러 찾아와 먼저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엄마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며 안부를 물어봐 주셨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환자를 잊지 않고 먼저 챙겨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병실에서뿐만 아니라 외래에서도 한결같은 관심과 배려를 보여 주신 덕분에 엄마와 저는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오승희 간호사님은 단순히 간호를 제공하는 의료인이 아니라 환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마음까지 보살펴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따뜻한 인성과 배려를 갖춘 훌륭한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엄마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고 회복해 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간호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 어린 돌봄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 주시는 멋진 간호사로 오래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사랑병원의 보물 오승희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6-21

159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2주 넘는 기간 동안 중환자실을 오가며 아버지를 지켜보는 가운데매번 느끼는 점은 안설주 간호사님의 변함없는 따뜻한 태도입니다.항상 병동에서 바쁘게 뛰어다니시면서도 지친 내색 없이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시고먼저다가와 인사해주시는 모습에서 큰 배려를 느낍니다.병동에 방문할 때마다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보호자로서 긴장과 불안이 많이 완화되고방문 자체가 한결 편안하게 느껴집니다.야간에도 전화드리면 항상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아버지 상태를 꼼꼼하고 정확하게설명해주셔서 보호자로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필요한 정보를 차분하게 전달해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환자와 보호자를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아버지는 현재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보호자로서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거운 상태인데,그런 상황 속에서도 안설주 간호사님의 따뜻하고 선한 응대가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잇습니다.작은 말 한마디와 표정 하나에도 배려가 느껴져 보호자로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설주 간호사님께 깊은 신뢰와 감사를 느낍니다.​

2026-06-18

42
소화기내과 이준영 과장님 감사합니다.
소화기내과 이준영 과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지난해 7월, 90세의 고령에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과 직장암을 발견하게 되셨습니다. 이후 김종관 외과 과장님의 뛰어난 실력으로 5시간이 넘는 큰 수술을 무사히 받으셨고, 그 과정에서 이준영 과장님께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수술 이후에도 여러 차례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과장님께서는 늘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궁금한 점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환자인 어머니는 물론 보호자인 저희 가족도 치료 과정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특히 또 한 번의 위기였던 식도 스텐트 시술 과정에서는 여러 의료진과 긴밀하게 상황을 공유하며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신뢰를 느꼈습니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어르신 환자를 대하시는 과장님의 태도였습니다. 늘 따뜻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어머니를 대해 주셨고,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세심함 덕분에 진료실에 들어설 때의 불안함은 안도감으로 바뀌곤 했습니다.바쁘신 가운데서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환자를 돌봐 주시는 이준영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뛰어난 의료 실력뿐 아니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갖추신 과장님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90세 고령의 어머니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16

122
김종관 외과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종관 외과 과장님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평소와 달리 유난히 창백해 보이시던 어머니를 모시고 큰 걱정 없이 응급실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진단을 받았습니다.위암과 직장암이라는 중복암 진단은 가족들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원격 전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김종관 외과 과장님께서는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에 대해 명확하고 신중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이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이며 충분히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씀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있던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90세의 고령이신 어머니께서는 여러 검사와 준비 과정을 거쳐 5시간이 넘는 수술을 무사히 받으셨습니다. 고령 환자에게는 수술 자체뿐 아니라 수술 후 회복 과정 또한 중요한 관문이지만, 어머니는 섬망 등 특별한 합병증 없이 중환자실과 일반병동 치료를 거쳐 안정적으로 회복하셨고, 무사히 퇴원하실 수 있었습니다.지난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기적인 진료와 경과 관찰을 위해 병원을 오가며, 당시 수술을 결정하기까지의 고민과 그 과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시고 최선의 치료 방향을 제시해 주신 과장님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진료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진료 과정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환자 및 보호자를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의학적 전문성은 물론 환자의 불안을 공감하고 신뢰를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꼈습니다.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늘 건강과 건승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본인도 힘드셨을 그 어려운 수술을 결정하고 회복에 이르기까지 도움주신 김종관 외과 과장님께 이제야 감사의 말씀을 글로 남깁니다.

2026-06-14

135
8병동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병동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6월 7일 응급으로 내원해 8병동에 입원하고, 8일에 맹장 수술을 받았던 환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장염인 줄 알고 집에 갈 생각으로 가볍게 앉아 있다가, 뜻밖에 맹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급히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맹장 수술은 워낙 흔하고 간단한 수술이라고만 생각해서 별다른 걱정 없이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수술이라 그랬는지,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너무 아픈 나머지 서너 시간 동안 아프다고 소리도 지르고, 옆에 계시던 실습 간호사님께 투덜거리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통주사 부작용이 와서 주사도 하루밖에 맞지 못했고, 가스마저 3일 동안 나오지 않아 속으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8병동 간호사님들께서 매번 오셔서 "곧 괜찮아질 거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세심한 보살핌 덕분에 6일이라는 짧은 입원 기간이었지만, 편안하게 쉬면서 건강하게 회복해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쑥스러워 평소에 살갑게 말을 많이 건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퇴원길에 마음 같아서는 더 크게 보답해 드리고 싶었지만, 제게 주신 따뜻한 은혜에 비하면 표현할 길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 이렇게 병원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환자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8병동 간호사님들과 실습 간호사님, 그리고 조무사님들 모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6-14

63
10병동 호흡기 내과 노지원 간호사 샘 격하게 칭찬 합니다~~
10병동 호흡기 내과 노지원 간호사 샘 격하게 칭찬 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3/31 1005병동 호흡기성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의 보호자 입니다엄마가 심한 기침과 열이 심해서 응급실 방문하여 호흡기성 폐렴으로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엄마가 치매와 신장이 좋지 않아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는데노지원 간호사 샘 덕분에 엄마가 호전되어 퇴원을 하게 되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칭찬의 글을 작성합니다다른 환자와는 달리 엄마가 치매가 있어 의사소통 불가가 있고 혹시나 주변 환자에게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 상태였습니다다행히도 엄마가 적응을 잘하셔서 무사하게 일주일정도 입원 후 퇴원하게 되었는데제가 부재일때 제 동생이 와서 엄마와 함께 있었는데 노지원 간호사가 병원 주변을 산책 시키고 마치 가족을 돌보듯이 돌봐 주었다고 하더라고요어찌가 감사하해 하던지...그리고 웃으면서 이야기 동무도 해주시고치매 환자는 아시다시피 가족들고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족처럼 돌봐주셨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싶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퇴원할때도 엄마랑 웃으면서 병원에서 다시 만나면 안되니깐 건강하게 계시라고 웃으면서 퇴원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사실 엊그제 호흡기 내과 내원으로 방문했을때앞에서 접수 확인 해주신 호흡기과 간호사분들 세분은 표정도 무뚝뚝 하고 한 간호사분은 제가 혈압을 재야 할까요 물음에 처음에는 반응없다나중에 혈압을 왜 재나요 오히려 저한테 물으시고기다리는 내내 보니 다른 환자분들한테도 성의없는 다른과 분들과는 현저하게 차이 나더라고요..저도 서비스업에 근무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말투는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밝게 웃으면서의 친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투는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암튼 노지원 간호사님은 할머니랑 이야기 하는것처럼 웃으면서 답도 하시고 대화도 해주셔서 환자의 보호자로써 깊은 감사드리며제가 또 배워가는 모습이였습니다노지원 간호사님간호사님 덕분에 엄마 무사히 퇴원할수 있었습니다많은 환자분들과 보호자들로 때로는 힘들고 지치때도 많은시겠지만 저처럼 노지원 간호사님께 감사하는 보호자도 있다는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느덧 봄비가 내리고 개나리가 활짝 핀 꽃들의 계절 봄입니다꽃처럼 어여쁘고 꽃처럼 향기롭고 꽃처럼 사랑 받는 4월 되시길 바랍니다행복 하고 건강하세요내내 감사했습니다

2026-04-13

118
김우열 선생님 계절은 찬란한 삶이 되시길 바라며....
김우열 선생님 계절은 찬란한 삶이 되시길 바라며....

안녕하세요저의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신장이 좋지 않아 사랑병원에서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보호자 입니다신장 좋지 않아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합니다방문을 할때 마다 느끼는 건데 담당 하시는 손지영 과장님과 접수를 도와주시는 간호사 샘(성함기억이 안나네요)이 너무 친절하게도 설명과 안내주심에늘 감사함을 가지고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근데 요근래 엄마가 기관기가 안좋으신지 사례 기침과 가래기침이 심해 열이 39도가 올라가고 기침을 하시면 숨이 넘어가실 정도로 하셔서비상약으로 대체를 했는데 날이 갈수록 너무 심하여 3/30일에 119를 불러 사랑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응급실은 정말이지 생을 넘나드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에 엄마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몇분있다 간호사 샘들과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이것저것 검사 하시더니 검사 결과를 보시고 호흡기 쪽에 이상이 있다고 하시면서입원 권유와 호흡기쪽 당직 선생님을 호출 해주셨습니다기존에 엄마가 기침으로 고생하신 부분이 있어 호흡기쪽으로 진료 받으신 적이 있어 그선생님으로 하면 될까싶었는데호흡기 내과 당직으로 근무하시는 선생을 호출하셔서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키크시고 머리 백발의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검사 결과와 엄마의 상태를 보시면서 엄마의 현재 상태는 호흡기성 폐렴이라고 하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이보다 더한 쉽게 설명을 해줄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 상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부드러운 목소리톤의 설명으로 저는 안정감을 되찾고 이것저것 질문을 하며 의사선생님께 설명을 들었습니다응급실에 계신 의사선생님도 설명을 해주시기는 했는데 저희 엄마가 신장도 좋지 않다보니 신장관 연관성이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그냥 대답해 주신 부분이이해가 안가고 질문에 거부감이 드는거 같아 제차 질문은 하고 싶었지만 응급실이기에 바쁘겠다 생각하고 더이상의 질문을 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김우열 선생님께서 오셔서 엄마의 상태와 쉬운 설명으로 엄마의 현재 상태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제가 궁금한 것들에 대해 거부감 없이너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그렇게 설명을 듣고 병원에 입원후 엄마의 신장 상태와 드시고 계신 약들을 며칠새 먹지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 걱정이 되어 간호사 선생님께협진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와 신장쪽은 현 상태가 어떤지 궁금해 혹시 신장과 선생님과도 상담이 되는지에 대한 문의등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환자의보호자로써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그렇게 엄마의 상태가 좋아져서 퇴원하는날 김우열 선생님께서 직접 저희에게 엄마의 상태(호흡기성 폐렴)와 추후 관리 부분 그리고 왜 그런 상황이 오는지 그런상황이 왔을때는어떻게 해야하는지등에 대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해주심에 저와 제 동생은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이보다 더 친절한 설명은 없다.... 라는 충격이죠...그리고 나서 퇴원후 일주일 뒤 4/10 엄마의 현재 상태를 위해 내원을 해서 진료를 보는데제동생이 또한번의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너무 꼼꼼하게 봐주시고 같이 좋아해주시고 치매인 엄마의 행동에 맞장구 쳐주시고 더 놀라운것은 저희 엄마가 신장 내원을 4/28일에 하는데 4/28 이후에언제 내원할지 대략 일정 보시고 다음 예약까지 꼼꼼하게 일정을 잡아 주셨다고 하더라고요...저희는 의사 선생님을 너무 잘 만난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너무 감사한 나머지 이렇게 글로써 감사의 편지를 작성하려고 사이트에 로그인 하였습니다고객의 소리도 보니깐 김우열 선생님의 친절의 편지가 많이 있더라고요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사람은 다 똑같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저도 서비스업쪽에 일을 하고 있지만 상대를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는게 그리 쉬운건 아니거든요그리고 에너지 소비도 많고요....김우열 선생님을 보면서 저도 한수 배웠습니다선생님 의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환자와 보호자는 개인이지만 선생님께서는 수많은 사람 환자와 보호자를 만나실텐데 그 한결같은 마음에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많은 환자와 보호자 중에 저희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김우열 선생님을 만나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도 그 감사함을 보답하기 위해 착한일 많이 하려고요....^^다음 진료에 저 말고 제동생이 엄마와 함께 하겠지만 또 어떤 감동을 받고 나올지....가족처럼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감사함을 이렇게 나마 글로써 표현밖에 못하네요...선생님 4월도 벌써 1/3이 지나가버렸네요...선생님의 삶이 어느계절을 지나고 있어도 그 모든 계절이 찬란하시길 바라며4월도 해피앤딩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하고 행복하시길......

2026-04-13

150
사랑병원 7병동 김보라·정승연 간호사님과 모든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병원 7병동 김보라·정승연 간호사님과 모든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월 18일 사랑병원 7병동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갑작스러운 입원 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7병동 의료진분들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입원 기간 내내 자주 도움을 청해 번거로우셨을 텐데도, 단 한 번도 싫은 내색 없이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특히 김보라 간호사님과 정승연 간호사님께서는 제가 다친 부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컨디션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제 사소한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환자로서 정말 큰 존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러한 따뜻한 배려 덕분에 힘들 수 있었던 병원 생활이 편안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퇴원하는 순간까지도 웃으며 인사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성함을 일일이 다 알지못해 적지 못해 죄송하지만, 김보라, 정승연 간호사님을 비롯하여 저를 돌봐주셨던 7병동의 모든 간호사님, 조무사님, 보조사님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여러분 덕분에 많이 위로받고 건강하게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병원 7병동 의료진분들의 앞날에 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2

141
호흡기 내과 김우열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호흡기 내과 김우열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버지 폐렴 관련 진료를 받은 보호자입니다.청진기로 진료하신 후 폐렴 증상은 없는 것 같다고 하셨지만, 확실하게 확인하려면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전 끝자락 진료인듯 하셨고, 오후 진료는 없다고 하셨는데 불안해하는 저희를 보시고(작년 여름 폐렴으로 쓰러진 적이 있어서) 원하시면 봐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엑스레이를 찍고 1시 30분쯤 다시 보자고 하셨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입장에서는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점심시간이니 먹고 기다리라며 군고구마까지 주셨습니다.(의사 선생님께 드려본 적은 있지만 받은 적은 처음이라 감동이...그러니 이런 글도 쓰는 거겠죠?)전 엑스레이 사진과 비교해주시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연로하신 아버지는 오늘 진료를 보시면서 내색은 안하셨지만 불안하셨는지 입원물품까지 싸놓고 계셨거든요.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시며 호흡기 쪽 진료 뿐 아니라 일상의 숨차하는 증상이 왜 발생하는지. 숨찬 증상이 얼마나 괴로운지 예시를 들어가며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설명을 듣고 있자니 작년 폐렴으로 입원하셨을 때도 오빠가 의사선생님이 자세하고 확신있게 말씀해주셔서 보호자로서 걱정이 많이 줄었다고 얘기하길래 어 요즘 그런 의사선생님도 계셔? 라고 이야기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여하튼...연로하신 부모님이 아프시면 자녀로서 걱정이 큰데 오늘 불안함 대신 기쁨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매일 아픈 환자들을 보시느라 힘드시겠지만 제 감사의 글로 기쁨과 의사로서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의사 선생님의 어머님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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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10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1월에 입원했을 때 정말 좋은 간호사 선생님들을 만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말도 많고 자주 부탁드려서 번거로우셨을 텐데도, 한 번도 싫은 내색 없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제 이야기를 다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힘들 수 있었던 입원 생활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장난도 주고받으며 웃으면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성함을 다 알지 못해 아는 분들만 적습니다. 이채이 간호사님, 유다솜 간호사님, 박지원 간호사님, 이도경 간호사님을 비롯해 모든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 보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많이 위로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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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유주연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맹장이 터져서 1.12(월) 저녁에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그날 저희 병동 802호 담당 간호사가 유주연 간호사님이셨습니다.맹장이 터진 지가 오래되었고 수술 당일이어서 그런지 수술 부위 및 내부 고통도 심하고 열이 많이 났었는데, 자주 체크해주시면서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많이 무섭고 힘들었는데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처치해주셨고, 충분한 설명으로 이해시켜주시니까 든든하다는 생각으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컨디션이 좀 좋아지고 그때 기억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었는데 오래 보이지 않아서 다른 간호사님께 여쭤보니 원래 7층 병동에서 근무하신다고 전해들었습니다.이렇게라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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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어르신을 돌보는 태도와 같아 감사합니다.
가족 어르신을 돌보는 태도와 같아 감사합니다.

지난 1월11일 오후에 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에 갔다가 6층 중환자실에서 1월13일 오후에 퇴원했습니다.그 기간 동안 병실에 계신 분들이 자신에 맡겨진 일들을 열심히 수행하시고 계시다는 인상을 받았는데특별히 눈에 띄는(나를 맡았던) 2분 간호사님께 감사하고 칭찬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첫째는 이재연 남간호사님이십니다.그는 내게 와서 제가 오늘 환자님의 담당입니다. 인사를 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하는데첫 느낌에 평안이 왔습니다. 그후 아들처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잘 대해 주어 아주 편안하게 집에서 가료를 받는 것 처럼 잘 진료를 받고 왔습니다.둘째는 윤희서 간호사입니다.그는 첫 인상부터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도록 밝은 미소와 언어로 스스름 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퇴원일에 나의 담당이 되어 조금도 불편함이 없이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이 병동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청소하시는 분들도 자신의 집안 일처럼 매우 적극적으로 일하시고 계셨고모든 분들이 열심히 자신들에게 맡겨진 환자를 돌보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사람들이 좋은 것인지 병원 문화가 좋은 것인지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인천사랑병원이 소문에 듣던 대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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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병동 입원 치료를 마치고 난후...
안녕하세요^^ 8병동 입원 치료를 마치고 난후...

12월 5일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와서 진료를 보고 부상으로 입원을 하게 된다고 하여걱정이 많았지만 응급팀과 영상팀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병상으로 이동하였습니다제가 배정 받은 8병동에 왔을때 친절하게 최정 간호사님의 입원 안내를 받아 안심히 첫 입원 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골절 환자다 보니 입원 날짜가 길어짐에 따라 8병동 많은 간호사(조무사) 선생님들과 대화도 할수 있게 되고 세심하고 많은 배려속에서 입원 생활이 일상 생활보다 훨씬 값지고 행복하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제 말 그대로 최상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하니 매일이 건강하고 유쾌한 날이 였습니다인천 사랑 병원 8병동과 전 의료진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며 퇴원 하는 날까지 행복함을 간직하며인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완충하여 보답하는 삶을 살겠습니다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추홀구에 살면서 사랑 병원이 있음에 가장 큰 행복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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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창 과장님. 중환자실 김서진 이수현 선생님 칭찬합니다
이희창 과장님. 중환자실 김서진 이수현 선생님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월18일 뇌출혈로 쓰러진 갈혜옥님 보호자입니다모든식구가 출근해 일하는시간에 엄마 혼자있다 쓰러져 119구급대를 통해 사랑병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인천의 대학병원들이 모두 자리가없다 거절할때 유일하게 사랑병원에서바로 엄마를 받아주셨고. 불안해하는 아빠에게 잘 해볼테니 걱정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시고 다독이여 정말 어려운시술을 잘 끝내주신 이희장과장님.다시 엄마를 볼 수있을까? 예전처럼 손잡고 말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걱정속에 중환자실에서 첫면회를하게되었을때 다행히 엄마랑 손도 잡고 이야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여기계신 선생들은 천사라고 우리 딸들못보고 가는줄알았는데 천사들이 치료를 잘해줬다고 계속 말씀하시더라고요생각보다 좋은 컨디션으로 정말 다행이다 안심하고 있을때 뇌출혈 합병증인혈관연축이 와 긴박하게 다시 중환자실로 올라가게되어 연축시술을 여러번받고 지금은 일반병실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보호자로써 걱정된는 마음에 전화도 많이 드리고 면담신청도 여러번 했지만그때마다 과장님은 늘 최선을다해 상담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귀찮을법도 하실텐데 언제든 오시면 영상자료도 보여주시고 면담해주시겠다는이말한마디로 보호자들의 불안함을 없애주셨습니다.그리고 중환자실 김서진 이수현 천사님들 저희엄마 잘 살펴봐주셔서 감사해요아직은 불편한 몸이지만 이쁜천사들 꼭 칭찬해주라고 휴지에 선생님들 성함을적어 저에게 건네주었어요. 혹시나 잊을까 서툰글씨로 써 내려간 이름들 보며보호자로써 감사함 잊지않기위해 칭찬글 작성합니다.김서진 이수현선생님외 모든 중환자실 천사선생님들. 그리고 주치의 이희창과장님을만난건 행운입니다. 비록 재활까지 긴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의료진믿고함께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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