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과장님, 이승관 과장님 95세 어머니에게 다시 웃음을 찾아주신 인천사랑병원에 감사드립니다
95세 어머니를 모시고 인천사랑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저희 어머니는 95세의 고령이신데, 갑작스럽게 간염으로 힘든 시간을보내시는 데다 오랫동안 앓아오신 척추협착증으로 인해심한 통증과 다리의 시린감까지 겹치면서 너무나 힘들어하셨습니다.통증 때문에 편안하게 지내시기도 어려워하시고, 식사와 일상생활도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가족들의 걱정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머니께서 치료를 잘 견뎌내실 수 있을지,과연 다시 편안해지실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그런 저희 가족에게 큰 힘과 희망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바로 소화기내과 정호연 과장님, 척추정형외과 이승관 과장님,그리고 7병동 간호팀입니다.먼저 정호연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어머니의 간염을 치료하시면서 고령의 환자라는 점을 세심하게 고려해 주시고,검사 결과와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주시며 치료해 주셨습니다.걱정하는 가족에게 어머니의 상태를 차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치료 과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환자를 진심으로생각하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또한 이승관 과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척추협착증으로 심한 통증과 다리 시린감에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세심하게 진료해 주시고, 95세라는 연세와 몸 상태를 고려하여통증을 줄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셨습니다.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치료를 받으면서 어머니의 고통이 조금씩 줄어들고,다시 편안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분들이 7병동 간호팀입니다.입원해 계시는 동안 어머니 곁에서 가장 가까이 함께해 주시고,작은 불편 하나에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밤낮없이 환자를 돌보느라 힘드실 텐데도 어머니께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시고, 불편하신 것은 없는지 살펴주시며정성껏 간호해 주셨습니다.고령의 어머니가 힘들어하실 때마다 가족인 저희보다 더 가까이에서어머니를 살펴주시고 보살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어머니께서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조금씩 안정을 찾아가시는 모습을 보며, 의술뿐만 아니라따뜻한 마음이 환자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저희 가족에게 이번 입원은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지만,인천사랑병원의 의료진과 간호팀 덕분에 감사와 안도의 마음으로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95세라는 고령의 어머니가 치료를 잘 받고 다시 편안한 모습으로가족 곁에 계실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의료진에게는 수많은 환자 중 한 분일 수도 있겠지만,저희 가족에게 어머니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분입니다.어머니께서 이번에 받은 따뜻한 치료와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실 것입니다.환자를 가족처럼 돌봐주신 그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인천사랑병원이 저희 가족에게 그랬던 것처럼,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따뜻한 병원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