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힘이 되도록 칭찬의 소리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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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병원장님은 정말 복이 많은 분인가 봅니다
여기 병원장님은 정말 복이 많은 분인가 봅니다

안녕하세요~얼마 전 게실염으로 7병동에서 입원치료 받았던 사람입니다~ㅎㅎ7병동에 계신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갑자기 아파서 몸도 지치고 짜증도 났는데 제 병실에 교대로 오셨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과제 병동에 오시지 않았지만 복도에서 스쳐 지났던 간호사 선생님들,조무사 및 보호사 선생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진심으로 감동받았습니다.컨디션이 나아지고 복도를 산책하며 봤더니 친절 우수병동(?)이라고 붙어 있더라구요~ㅎㅎ아파서 슬픈 와중에도 친절 우수병동에 입원하게 된 것이 참 럭키한 것 같습니다.병원장님 또한 복이 많은 분인 것 같습니다.병원을 또 오면 안되지만... 직원들이 환자에게 친절하면 환자는 다음에 아플 때도 또 그 병원에 가야지~라고 떠올릴 수 있게 되니까요.덕분에 많이 호전될 수 있었고, 아파서 온 병원이지만 좋은 기억도 함께 담아 퇴원했습니다.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6-08-27

24
김영자 조무사님!감사합니다~♥
김영자 조무사님!감사합니다~♥

​김영자 조무사님 존경합니다!간경변 말기환자이신 엄마는복수천자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복막염도 오고간성혼수때문에....치매증상도 오고식사도 혼자못하시고 거동도불편하고배변활동도 불편한 와상환자였습니다.거기다가 암모니아수치를 떨어뜨리기위해...매일 배변약을 복용하고도 관장까지 해야했는데...그 모든과정에서 조무사님의 수고로움도 더 높아졌지요.혼자하실수있는게 거의없는 엄마에게죽도 먹여주시고 와상환자라 해주어야하는게 많았었는데...괜찮다고 말씀하시면서 응원의 말씀도 엄청해주셨지요~^^::가족인 저도 힘들었을 수발을 들어주시면서 불평한번 안하셨죠!게다가 엄마의상태가 안좋아지시면서 식사도거부하고 약도토하고...어르고 달래서 조금이라도 더 먹이시려고 애쓰신거 압니다.하루에 두번씩 면회시간만 허락되었기에...식사를거부하시는 엄마께 딸인제가 매일 뉴캐어랑 죽도먹여드리고 ...다른사람이 주는건 모두거부하고 딸인 저만 의지했던엄마!그럼에도 콧줄튜브는 안하고싶어서 그냥 제가 하루두번어떻게든 엄마의 식사를 해결하면서 버텻는데...드디어 올것이 왓습니다.이제 퇴원해도 절대집으로는 못갑니다~소변줄도 달려있고 거동도 못하시고...링거도 맞아야하고...폐렴도 올수있고...이제 요양병원을 알아보라고하신 의사선생님말씀에...정말 앞이 캄캄!!!요양병원으로 가기전에여기서 콧줄튜브를 실행했습니다~ 어차피 요양병원가면 해야하니까~~~~ㅠ-ㅠ그런데 착용3~4일만에 일이생겼죠​!음식물을 토하고 급기야 토혈까지...그래서 내시경으로 결찰술까지 햇어야햇던엄마!!!결과는 이미 폐렴이 진행되어 패혈중으로 가고있다는...위험지경까지 와버린 상황...그다음날 급하게 연락받고 갔는데...토혈로 난장판이 되어버린 이불이며 옷이며 침대며...딸인제가봐도 처참햇어요...그런데...미동도안하시고...모두 처리하고침대랑 이불이랑침대커버까지 싹다 바꿔주시고엄마를 깨끗하게 해주셨죠!그모습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남의엄마인데,...많이 힘든 와상환자인데...그렇게 산소호흡기까지 동원해서 하루밤을 지나다음날11시쯤 9층 1인실로 옮겨 4시간을 더버티시고...만나고 싶은 가족들 모두 보게해주시고~주무시듯이 편안히 떠나셨습니다~~~그렇게하기싫다는 콧줄도 빼고~홀가분하게그렇게 요양병원으로 가기싫다하셧는데..집으로갈수없다고 하니까~~~~~~하늘로 날아가버리신 엄마!!!힘든와중에도조무사님들 덕분에조금은 편안히계...마지막을 맞이하셨나봅니다!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다른분들도 애쓰셨지만 특히 더 감사드려요~~~♥당신이 하시고싶은대로만 다하신...(식사도거부... 요양병원도거부.. 맘대로 하늘로가버리신...)귀​여우신 울엄마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마니마니~~~♡♡♡

2026-08-26

76
한승주간호사님!감사합니다~~♡
한승주간호사님!감사합니다~~♡

한승주간호사님! 감사합니다.어제 엄마의 발인이었습니다.4일전 토혈하시고 혈압떨어지고염려하던 폐렴과함께 페혈증까지 와버린 엄마의상때~~~ㅠㅠ급히 내시경결찰술을 마취없이 실행(혈압저하때문에)3일정도 하고계시던 튜브가 사라지고초췌하고힘든엄마의모습!!!산소콧줄과함께 여러개의 링겔줄들~~~~~가슴이쿵하고~~~ 엄마의시간이 얼마안남았음을 순간감지했습니다.그리고그밤을 무사히지났건만 다음날 10시쯤 위급하다고혈압이 너무떨어지고 승압제를 맞아도 낮아진다고얼른오시라는 간호사님전화!!!아~~~~올것이왔구나~~~~~~~~~~~~~~~~1인실로 옮겨서 보실분들 얼른보여주라는 간호사님말씀에한동안 정신이멍해졌었어요~~내가지금무슨말을 들은거지?!.!?!열심히 정신을차리고 1인실로올라가려고하는데....9층가는 엘베앞에서 울먹이는 나를 앉아주며어머니 잘모시라고다독커려주던 간호사님~~~~♡나는엄마도 엄마지만딸같으신 어린분의 진심이담겨있는 위로에울컥했습니다~~~~ㅠㅠ이제 엄마는 요양병윈대신 하늘나라로 날아가셨습니다.엄마는가고 안계시지만 7층병동에오면 왜인지 반갑습니다.정말고맙고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2026-08-26

67
MRI실 박재준팀장님 감사합니다.
MRI실 박재준팀장님 감사합니다.

인천사랑병원 MRI. 박재준 팀장님 너무 감사한마음에 홈페이지 칭산게시판을 보고 칭찬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MRI 검사를 받으러 방문했는데, 검사 전부터 끝날 때까지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칭찬글을 남깁니다. 검사 자체가 낯설고 긴장될 수 있는데 검사 과정과 주의사항을 차분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중간중간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업무적으로 안내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환자를 배려해주시는 친절함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처음이라 너무 낯전환경에도 MRI실에서 관리 및 안내해주셨던 직원분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직원분이 계셔서 인천사랑병원에 대한 인상도 정말 좋아졌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칭찬 부탁드립니다. 😊

2026-08-25

3
김보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김보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김보라 간호사님!고마워요~♡♡♡엄마튜브식을 선택하면서 염려되었던우려사항이 오늘발생되어서 급 당황했었는데....침착하게 대처해주시고 어쩔줄몰라하는 저를차분히 안심시켜주시려고 애쓰시던모습 인상깊었습니다~^^V이제는엄마가 식사를 거의못하시고 그나마 조금드시는것도기도로들어갈까봐 염려되어 어철수없이콧줄튜브를 할수밖에없는 현실이 안타까윘는데 ....오늘!못드시고 소식하는 엄마한테 식사용량이 버거우셨는지...토하며 괴로와하시는 상황이 발생되어서보호자로서 엄청 힘든마음이었는데....잘 대처하시고~저를 안심시켜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감사드립니다!바쁜중에도~ 세심하게 체크잘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모습!!!오랫동안 기억될거같네요~~이제 다음주면....퇴원하셔서 집으로 못가시고...요양병원으로 갈수밖에없지만~모든게 염려스럽고 걱정되는 보호자의마음을...조금이라도 헤아려주시려고 노력하는모습 칭찬합니다!고맙고~사랑합니다~~~^^♡

2026-08-21

65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환자를 위해 힘써주시는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환자를 위해 힘써주시는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8병동에 입원해 있는 동안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응급실 의료진분들 / 외과 의사 선생님 / 8병동 간호사 및 간병 도우미 선생님분들 / 식사 배식과 병실 청소를 해주신 선생님분들 / 7층 원무과 선생님 / 늦은 밤 로비에서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던 안내 선생님불철주야 바쁘고 피곤하신 와중에도 환자 한 명 한명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늘 친절하고 밝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또한, 응급실 내원부터 입원, 수술, 퇴원 수속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나무랄 데 없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다시 뵐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병원을 다시 찾게 된다면 꼭 8병동 선생님들께 부탁드릴 만큼 좋은 기억만 안고 돌아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1

59
응급실 의료진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응급실 의료진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손가락 베임으로 병원 응급실을 처음 방문하게 되어서 많이 긴장하고 두려웠는데, 응급실 모든 직원분들이 안정감있는 응대로 심리적으로도 편안했고 친절하고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경험이 되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 성함을 잘 몰라서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응급실 입실 전 문진해주시는 여 간호사님이랑 바로 입구로 들어갔을 때 처음부터 퇴실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가르마머리의 남자간호사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진료봐주신 과장님도 그렇고 정리해주시는 청소담당직원준마저도 하나같이 친절하시고 따뜻하셔서 최악의 하루가 될뻔 한 날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어서 인천 사랑병원 응급실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인사를 남깁니다. 이 글이 전해질 지 모르겠으나 환자의 증상이 크든 작든 환자에게 정성을 다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026-08-21

6
이창희부원장님!이준영과장님! 감사드려요~^^;;
이창희부원장님!이준영과장님! 감사드려요~^^;;

​이창희부윈장님! 고맙습니다~^^♡엄마가 병원에와서 처음으로 간경변이라는걸 알려주신지가어느덧 몇년의시간이 흘렀네요!병원에 내원할때마다 따뜻한미소로 엄마를맞아주시고처음 식도핏줄파열로 토혈하며 응급입원해서지금은 복수까지 차오르고있음에도 잘견디신다고대단하시다고 응원의 말씀과함께 같이걱정해주신모습!저에겐 남다른 감동을 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그리고이준영과장님! 고맙습니다~^^♡엄마가 간경변으로 복수가 차오르는 간성혼수로인해복수천자와 입퇴원을 반복하고있고 회복이 어려운상태임에도진심어린 마음으로 같이걱정해주시고 성실하게 진료에 임해주시는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선생님!엄마가 앞으로 몇번의 복수천자를 반복할지는 모르겠지만...정말고맙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고7층병동 간호사님들 ! 조무사님들!엄마께 따뜻하게 대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모두모두 사랑합니다~~~~~

2026-08-20

115
친절한 황규빈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한 황규빈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요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 입니다저희요양원 어르신께서 7월6일입원하셔서 8월3일 퇴원하셨습니다퇴원당일 퇴원 물품과 처방약 다음 외래 진료~입원시 어르신 담당이었던 황규빈 간호사님이 설명해 주셨습니다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물품이 많아 어떻게 가져가냐고 걱정하시면서...사랑병원 차량으로 요양원으로 이송해야하는 상황 차량 기사님이입원실 도착하시고 와상인 어르신을 베드에서 차량 베드로 옮겨야 하는 상황황간호사님이 선생님제가 도와드릴께요라고 하시며 얼른 침상으로 올라가 어르신을 이송용 베드로 옮겨 주셨습니다어찌나 감사 하던지...제가 달리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병원 홈페이지를 보니 칭찬합니다라는 곳이 있어서요기다 글을 올려 감사한 마음을 전달합니다친절맨 황규빈 간호사님 감사한 마음 이렇게 전달합니다제게 큰 힘이 되셨어요~~~~​

2026-08-06

150
새로운 공간,인공신장센터 선생님들 모두 애쓰셨고  항상 고맙습니다!
새로운 공간,인공신장센터 선생님들 모두 애쓰셨고 항상 고맙습니다!

​인공신장센터가 새모습을 갖기 위해 잠시 이전하고 새로운 스케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간이 바뀌고 시간대가 바뀌어 간호팀장과 간호사선생님들은 물론 과장님,조무사 보조사 위생사선생님 모두 큰수고를 하렸고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모든 병동과 센터가 힘들고 어렵겠지만 이곳은 어르신들이 꽤 많아 손길이 더필요할때가 많은데 모든 선생들이 밝고 친절한 목소리 그리고 진심어린 염려와 수고로 지리하고 힘든 두석시간을 상쇄시켜줍니다. 특히 요즘은 투석 환경을 더 좋게 하기 위해 더운 여름 늦은밤까지 애쓰시고 땀흘리는 모습에 지난 7년간 받은 고마움이 다시 떠오르게 되네요. 퇴근시간과 근무시간이 더해져도 밝고 친절한 모습으로 센터를 뛰어다니시는 간호사선생님들 그리고 바뀐 스케쥴과 환경에 환자들 최적화를 위해 애쓰신 성팀장님, 항상 편안한 투석환경을 위해 진료해주시는 조희진 과장님 손지영 과장님 투석실 환경과 진행을 도와주시는 모든 선생님들을 칭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2026-07-16

552
6병동 신정순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6병동 신정순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조무사님이 사랑병원으로 오신지 거의 2달이 되가는거 같아요처음뵙자마자 필요한 도움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해주시고편하게 웃으시면서 먼저 아는 척 해주시고지금이야 혼자 화장실도 가고 혼자 할수 있는게 있지만조무사님이 절 처음 봤을때는 휠체어 생활이였죠ㅎ다른 조무사님들도 다 친절하셨지만정순 조무사님은 조금 특별하셨던거 같아요화장실 가는 틈에 항상 걷기운동 도 시켜주시고지나가시다 들리셔서 좋은말씀 해주시고혹여 걷는거라도 보시면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진짜 너무감사 하죠처음엔 좀 부담스러웠지만 변함. 없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는 모습에그 부담감이 감사함으로. 바꼈어요너무 감사합니다저 다리 움직일수 있었던 한부분은 조무사님 덕이에요감사합니다.

2026-06-28

270
재활치료실 쌤 들 고맙습니다♡
재활치료실 쌤 들 고맙습니다♡

수진 쌤 . 지현 쌤. 숙영 쌤. 엄청 고마워요♡덕인쌤. 성결 쌤. 순옥 쌤. 키큰 남자 쌤(성함을 까묵었네ㅠㅠ 죄송해요) 너무 고마워요♡쌤 들 성함을 다 알지 못해 죄송해요.다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내 자신이 환자란 사실을 잊고 있을정도로 행복하게 해주고 긍정적일수 있도록 해주시고재활실 가는게 너무 좋고 기다려지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진심으로동네 언니처럼 동생처럼 오빠처럼 대해주시고 치료받는 순간이 너무행복할수 있어서좋아요 ♡자칫하면 나쁜생각 나쁜 맘을 먹을수 있는데 그럴 틈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저 환자인데 얼굴이 좋아졌단 소릴 너무 들어서 이제는 환자 같지가 않아요ㅋㅋ이게. 다 우리 쌤들 덕분이에요진짜 너무너무 고마워요고맙단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그래도 고마워요.고맙고 또 고맙고 또 고맙고싸랑합니당♡♡♡♡

2026-06-25

157
6병동 조무사님 전부 고생많으세요
6병동 조무사님 전부 고생많으세요

6층으로 처음왔을때 제가 비비꼬여있었나 봅니다모든 조무사님이 불 친철한거 같고제가 호출하면 일부러 늦게 오는거 같고제 몸상태가 맘 데로 움직일수 없다보니 절 대하는 모든게 곱지않게 보인것 같아요.그냥 그 분들은 전부 업무를 보신건데 말이죠ㅋㅋ제가 나빴어요 ㅠㅠ한분한분 성함을 다 알지못해 죄송합니다ㅠㅜ 그리고 감사해요제 손발이 되어주시고 말 동무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도와줄려고하시고정말 너무 감사해요조금 걷게됬는데 그것도 같이 좋아주시고 잘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힘내라고 용기도 주시고 감동이에요 진짜병원에 있는게 하나도 불편하지않고 너무 편해요감사하고 고맙단 말 뿐이 표현이 안되네요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생많으싶니다!! 사랑합니다!!

2026-06-25

140
재활치료실 한덕인 쌤 고마워요♡
재활치료실 한덕인 쌤 고마워요♡

​​안녕하세요.재활치료실 한덕인계장님을 칭찬하려고 합니다처음 재활료받으러 온날 갑자기 울었던 기억이납니다뇌경색이란 병명을 듣고 몇일지나면 퇴원해서 집에가겠지생각하고 있었는데 팔다리가 움직이지 않고 누군가의 도움없이는 아무거도 할수없는 자신한테 놀래있던 상태로 재활치로실로 갔죠 어리둥절하고 마음의준비도 없이 시작된 치료였고 거기서 계장님을 만났죠처음 몇일은 빨리걷게해주지 뭐하는건가싶기도했는데 천천히 계장님이시키는 데로 하나씩 해 낳아갔죠운동하면서 이러저런 얘기도하고 항상 즐겁게 밝은모습으로 환자부터 생각하고 안전한지 컨디션은 어떤지 치료받는 지금 이순간까지도 본인의감정을 한번도 먼저 보인적이 없었고 항상 환자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주는 선생님입니다.환자가 치료를 잘 받을수있게 도와주시는 분입니다치료 시간이 즐겁고 기다려지게 만들어 주신 분이죠친구처럼 언니처럼 가족처럼 같이 걱정하고 속상해하고기뻐하고 조언도 아까지않고환자를 잘 치료하는것도 중요하지만환자가 다른 생각하지 않고 치료에 집중할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능력이라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는 너무 많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죠저 퇴원하는 날 까지 잘 부탁드려요너무 감사합니다

2026-06-23

130
외과 전담 오승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외과 전담 오승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엄마의 직장암 수술 후, 수술 부위 드레싱과 장루 관리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된 오승희 외과 전담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간호사님께서는 처음부터 항상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투로 엄마를 대해 주셨고, 환자를 향한 배려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힘들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던 엄마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며, 보호자인 저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습니다.회진 시간이 아님에도 병실에 들러 엄마의 상태를 살펴봐 주시고, 손을 잡아 주며 안부를 물어봐 주셨습니다. 장루 관리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질문할 때마다 귀찮은 내색 없이 항상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주셔서 깊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특히, 외래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일부러 찾아와 먼저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엄마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며 안부를 물어봐 주셨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환자를 잊지 않고 먼저 챙겨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병실에서뿐만 아니라 외래에서도 한결같은 관심과 배려를 보여 주신 덕분에 엄마와 저는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오승희 간호사님은 단순히 간호를 제공하는 의료인이 아니라 환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마음까지 보살펴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따뜻한 인성과 배려를 갖춘 훌륭한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엄마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고 회복해 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간호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 어린 돌봄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 주시는 멋진 간호사로 오래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사랑병원의 보물 오승희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6-21

319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5층 중환자실 아버지 담당 안설주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2주 넘는 기간 동안 중환자실을 오가며 아버지를 지켜보는 가운데매번 느끼는 점은 안설주 간호사님의 변함없는 따뜻한 태도입니다.항상 병동에서 바쁘게 뛰어다니시면서도 지친 내색 없이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시고먼저다가와 인사해주시는 모습에서 큰 배려를 느낍니다.병동에 방문할 때마다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보호자로서 긴장과 불안이 많이 완화되고방문 자체가 한결 편안하게 느껴집니다.야간에도 전화드리면 항상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아버지 상태를 꼼꼼하고 정확하게설명해주셔서 보호자로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필요한 정보를 차분하게 전달해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환자와 보호자를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아버지는 현재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보호자로서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거운 상태인데,그런 상황 속에서도 안설주 간호사님의 따뜻하고 선한 응대가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잇습니다.작은 말 한마디와 표정 하나에도 배려가 느껴져 보호자로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설주 간호사님께 깊은 신뢰와 감사를 느낍니다.​

2026-06-18

152
소화기내과 이준영 과장님 감사합니다.
소화기내과 이준영 과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지난해 7월, 90세의 고령에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과 직장암을 발견하게 되셨습니다. 이후 김종관 외과 과장님의 뛰어난 실력으로 5시간이 넘는 큰 수술을 무사히 받으셨고, 그 과정에서 이준영 과장님께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수술 이후에도 여러 차례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과장님께서는 늘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궁금한 점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환자인 어머니는 물론 보호자인 저희 가족도 치료 과정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특히 또 한 번의 위기였던 식도 스텐트 시술 과정에서는 여러 의료진과 긴밀하게 상황을 공유하며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신뢰를 느꼈습니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어르신 환자를 대하시는 과장님의 태도였습니다. 늘 따뜻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어머니를 대해 주셨고,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세심함 덕분에 진료실에 들어설 때의 불안함은 안도감으로 바뀌곤 했습니다.바쁘신 가운데서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환자를 돌봐 주시는 이준영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뛰어난 의료 실력뿐 아니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갖추신 과장님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90세 고령의 어머니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16

224
김종관 외과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종관 외과 과장님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평소와 달리 유난히 창백해 보이시던 어머니를 모시고 큰 걱정 없이 응급실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진단을 받았습니다.위암과 직장암이라는 중복암 진단은 가족들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원격 전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김종관 외과 과장님께서는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에 대해 명확하고 신중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이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이며 충분히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씀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있던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90세의 고령이신 어머니께서는 여러 검사와 준비 과정을 거쳐 5시간이 넘는 수술을 무사히 받으셨습니다. 고령 환자에게는 수술 자체뿐 아니라 수술 후 회복 과정 또한 중요한 관문이지만, 어머니는 섬망 등 특별한 합병증 없이 중환자실과 일반병동 치료를 거쳐 안정적으로 회복하셨고, 무사히 퇴원하실 수 있었습니다.지난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기적인 진료와 경과 관찰을 위해 병원을 오가며, 당시 수술을 결정하기까지의 고민과 그 과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시고 최선의 치료 방향을 제시해 주신 과장님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진료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진료 과정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환자 및 보호자를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의학적 전문성은 물론 환자의 불안을 공감하고 신뢰를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꼈습니다.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늘 건강과 건승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본인도 힘드셨을 그 어려운 수술을 결정하고 회복에 이르기까지 도움주신 김종관 외과 과장님께 이제야 감사의 말씀을 글로 남깁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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