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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재규 과장

[전문진료분야] 무릎·어깨 관절경수술, 인공관절치환술, 골절, 스포츠손상
진료예약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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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휴진 휴진 휴진 휴진 휴진 휴진

학력 및 경력

삼성의료원 창원병원 인턴·레지던트
삼성서울병원 임상강사
국군 벽제병원 정형외과 과장
서울 홍익병원 정형외과 과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전문진료분야

무릎·어깨 관절경수술, 인공관절치환술, 골절, 스포츠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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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병동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병동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6월 7일 응급으로 내원해 8병동에 입원하고, 8일에 맹장 수술을 받았던 환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장염인 줄 알고 집에 갈 생각으로 가볍게 앉아 있다가, 뜻밖에 맹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급히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맹장 수술은 워낙 흔하고 간단한 수술이라고만 생각해서 별다른 걱정 없이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수술이라 그랬는지,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너무 아픈 나머지 서너 시간 동안 아프다고 소리도 지르고, 옆에 계시던 실습 간호사님께 투덜거리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통주사 부작용이 와서 주사도 하루밖에 맞지 못했고, 가스마저 3일 동안 나오지 않아 속으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8병동 간호사님들께서 매번 오셔서 "곧 괜찮아질 거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세심한 보살핌 덕분에 6일이라는 짧은 입원 기간이었지만, 편안하게 쉬면서 건강하게 회복해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쑥스러워 평소에 살갑게 말을 많이 건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퇴원길에 마음 같아서는 더 크게 보답해 드리고 싶었지만, 제게 주신 따뜻한 은혜에 비하면 표현할 길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 이렇게 병원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환자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8병동 간호사님들과 실습 간호사님, 그리고 조무사님들 모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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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한 몸과 마음에 너무 큰 위로받고 퇴원합니다
상심한 몸과 마음에 너무 큰 위로받고 퇴원합니다

2월 5일 퇴근하던중 계단에서 떨어져 오른쪽 팔굼치 부상을 입고2월 26일 퇴원한 환자 입니다부상을 입고 걱정과 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담당하는 박재규 과장님에수술설명을 듣고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있었는데 수술후 과장님에너무나 수술이 잘 되었다고 웃으시며 말씀해 주실때 수술부위 상처가아프지만 너무나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그뿐 아니라 수술 부위 소독해 주시러 오시는 간호사 선생님(성함을 몰라서죄송합니다)에 환자에 입장에서 치료해 주시고 환자에 아픔을 공감해 주셔서감사합니다그뿐아니라 본관 307호 담당하는 간호사 선생님 조무사여사님들에게도감사에 말씀 드립니다아참 수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잠깐 뵐때마다 위로 건너주셔서20일동안 치료 잘 받고 퇴원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환자에 위로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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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신뢰를 주는 의학계의 '밥 로스' 박재규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고 신뢰를 주는 의학계의 '밥 로스' 박재규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런 정강이 골절로 잠을 이룰 수 없는 통증과잘못 될 것 같은 불안함에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었으나"많이 아프셨겠네, 그렇지만 수술은 쉽습니다"박재규 과장님의 공감과 안정감을 갖게하는 진료로이 병원의 치료수준에 신뢰감을 갖게 되었으며또한 수술에 대한 방법과 조치예정사항을세세히 설명해주셔서 마음 편히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5병동에서 입원을 하였을 때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 덕에 편하게 입원치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잠을 못 잘 때에도 진통제를 맞아 편히 잘 수 있었고불편한 건 없는지 상시로 물어봐주셔서 치료 여건이잘 보장되게 해주었습니다.치료가 잘 되어 다시 걸어다닐 때가 되어도내가 잘 걷게 된것은 많은 분들의 노고로 이루어진 것으로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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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재규과장님 깊이 감사드림니다
정형외과 박재규과장님 깊이 감사드림니다

올해 88세 되시는 친정어머님께서 고관절 고절로박재규과장님께 수술을 받았슴니다.놀라두 마니 놀랐고 특히, 코로나시기라 어머님 뵐수 없음에 말 그대로 애간장이 탔슴니다.그런 저희 자매마음 미루어 아신 과장님께서수술과정과 회복단계까지 아주!! 찬찬히, 다감히설명해주시며 불안한 마음을 다~안다시며 다독여주시니 생겼던 불안감 대신 믿음과 편안함이 차 올랐지요.그 위로와 깊은 이해로 뵙지도 몬하는 한달 가까이를마음 편안히 내려놓고 지낼 수 있었슴니다그 덕분에 오늘 무사히 퇴원후 재활병원에 재입원하셨는데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그러케 한달간 마음의 안식을 주신과장님의 깊으신 배려 아니셨다면 어찌 맘 푸~욱 놓고지냈을까 싶슴니다 ㆍ 인천사랑병원에서 치료,입원을 하게됨이굳굳굳 행운이었음을 전해드리고파 적어보았슴니다"박재규과장님 많이 감사합니다!!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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